매일신문

원안위, "규모 3.3 여진, 원전 운전에 영향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2일 17시 53분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3.3(기상청 발표 기준)의 여진이 원전의 운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원자력안전위 측은 "지진 발생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관측된 최대 지진값이 지진경보치(0.01g)를 넘지 않아,현재 정상 운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