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 그대와' 신민아♥이제훈 한 폭의 그림같아 '아련한 눈빛'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의 피해갈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다.

'오 나의 귀신님', '고교 처세왕' 등을 연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유제원 감독과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을 집필한 허성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tvN이 공개한 티저 포스터에는 배우 신민아와 이제훈이 지하철에 앉아 서로를 지그시 바라보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처럼 담겼다. 따뜻한 느낌의 배경과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레임의 지수를 높였다.

'내일 그대와'에서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무한 긍정녀 송마린(신민아 분)과, 첫 만남 후 3개월만에 마린과 결혼할 운명으로 엮인 투자회사 CEO 유소준(이제훈 분)이 알콩달콩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7년 2월 방송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