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가 오늘(19일 현지시각) 캔자스 시티 비평가협회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거머쥐는 영애를 안았다.
19일 캔자스시티비평가협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영화 '아가씨'가 외국어 영화상의 주인공이 됐다고 밝혔다.
특히 아가씨는 각종 국내 영화 시상식의 수상은 물론 지난 10월 북미 개봉 이후 국외에서도 호평을 받아온 바 있다.
이로써 영화 '아가씨'는 12관왕을 달성했다.
한편 '아가씨'는 지난 6월 개봉한 '아가씨'는 국내에서 4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