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탄 특집 가족뮤지컬 '호두까지 인형' 21∼25일 대백프라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탄 특집 가족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이 21일(수)부터 25일(일)까지 대백프라자 10층 대백프라임홀에서 공연된다.

작곡가 차이콥스키가 음악을 입히고, 작가 듀마가 각색을 하고,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가 발레용 대본을 써서 합작한 '호두까기 인형'이 원작인 가족 뮤지컬이다. 장난감이 살아 움직이길 바라는 아이들의 상상이 재미있고 신비로운 이야기로 펼쳐진다. 주인공 마리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호두까기 인형을 받는다. 밤이면 살아 움직이는 호두까기 인형을 괴롭히려고 무시무시한 생쥐왕이 나타난다. 결국 인형 군단과 생쥐 병사들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벌이고, 호두까기 인형은 저주에서 풀려나 멋진 왕자로 변신하고, 왕자와 마리는 환상의 나라를 여행한다.

전석 2만원. 대백멤버십 1만2천원. 오전 11시 및 오후 2'4시. 053)420-8088, 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