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대곡동 대곡가야유치원(원장 최미희)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17호 천사가 됐다.
가야유치원은 최근 '아나바다' 행사를 열고 수익금 102만2천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에 기부했다. 최미희 원장은 "원생들이 모은 소중한 수익금을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이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존치 법원 판단…'박정희 지우기' 법리로 제동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