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x'픽미' 맥시마이트, 007 화보 '치명적 매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GanGee
사진. GanGee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 x '픽미' 맥시마이트, 007 화보...치명적 매력! 반전 케미

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출신 정아와 히트곡 '픽미'(PICK ME)를 탄생시킨 DJ 맥시마이트가 각각 본드걸과 제임스본드로 변신, 반전 케미를 선보였다.

정아와 맥시마이트는 한류연예패션매거진 'GanGee'(간지) 1월호 커버를 장식, 영화 '007'을 모티브로 매력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아는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007' 영화 속 본드걸을 능가하는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애프터스쿨 때와는 또 다른 성숙한 분위기와 압도적인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맥시마이트는 영화 속 제임스본드처럼 비밀스러운 모습으로 숨겨진 매력을 발산했다. 공연장에서의 활기 넘치는 모습을 뒤로하고 남성미를 장착, 여성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두 사람은 함께한 촬영에서 아이러니한 만남이지만 예상을 뒤 엎는 반전 케미를 선보이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정아는 'GanGee'(간지)와의 인터뷰에서 "'007'에 등장하는 본드걸의 겉모습 보다는 그녀가 가진 여러가지 매력을 살리려고 노력했다. 재미있는 촬영이었다"면서 "맥시마이트와 연말 '미리크리스마스' 공연에서 콜라보 무대를 함께 했다. 오늘이 두 번째 만남이다. 흥이 많은 친구라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얌전하고 순수하더라"고 전했다.

계속해서 맥시마이트는 "첫 커플 촬영이어서 그런지 많이 어색했다. 정아 누나가 잘 리드 해 주신 덕에 무사히 마친 것 같다. 누나가 '정말 프로구나' 라는 걸 한 번 더 느끼기 됐다. 친 누나처럼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더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아와 맥시마이트가 함께한 매력적인 화보와 두 사람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는 'GanGee' 1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