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류호영 자매의 '굴욕없는'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에는 류화영-류효영 자매가 출연. 남다른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최근 류화영이 공개한 어린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쌍둥이. 아빠. 추억"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빠 품 속에 안겨있는 류화영-류효영 자매로, 지금과 별반 다를 바 없는 인형같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서로를 쏙 빼닮은 자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류화영과 류효영은 아이돌 그룹 멤버로 데뷔해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