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반기문 전 총장, 대권 꿈 표명 20일 만인 1일 출마 포기 뒤 "너무 순수했던 것 같다"며 국내 정치 풍토 비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기문 전 총장, 대권 꿈 표명 20일 만인 1일 출마 포기 뒤 "너무 순수했던 것 같다"며 국내 정치 풍토 비판.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말라'는 시조라도 알았더라면.

○…TK 여론조사 결과, 성주 사드 배치 문제 때 물병'계란 세례의 황교안 총리에게 문재인보다 높은 지지 세례. 고진(苦盡) 감래(甘來)인가, 병(病) 주고 약(藥) 주고 인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주자, 일일 최소 휴식 시간 보장하는 '칼퇴근법' 제정 약속. 백수 실업 유권자들, 그보다 먼저 출퇴근할 일자리부터 구해주고 이야기하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