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카고 타자기', 1930년대 문인들이 환생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기대 'UP'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 tvN 제공
사진출처 - tvN 제공

'시카고 타자기' 주인공으로 배우 유아인이 물망에 오른 가운데 tvN 새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는 올해 3월 말 편성될 예정으로 '공항가는 길' 김철규 PD와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진수완 작가의 협업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 셀러 작가·그의 이름 뒤에 숨어 대필 해주는 의문의 유령 작가·미저리보다 무시무시한 안티로 환생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휴먼 로맨스 코미디다.

한편 배우 박신혜도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측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주목을 끈 바 있다.

하지만 박신해 소속사 측은 "'시카고 타자기' 측으로부터 정식으로 제안을 받은 것은 아니다"고 밝힌며 드라마 출연설을 일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