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기둥 '내일그대와' 대본인증샷 공개, 이제훈과 절친 호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이유에스티
사진. 제이유에스티

신예 강기둥이 '내일그대와' 대본 인증샷을 전했다.

오늘(3일) 저녁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그대와' (극본 허성혜,연출 유제원) 첫방송을 앞두고 강기둥의 소속사 제이유에스티 측은 배우 강기둥의 대본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속 강기둥은 '내일그대와' 1부 대본을 들고 수줍은 듯한 미소로 첫방송을 앞둔 설렘과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강기둥은 극중 소준(이제훈 분)이 운영하는 투자회사 마이리츠의 팀장이자 절친 강기둥 역을 맡아 이제훈과 각별한 연기호흡을 맞춘다.

소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따뜻한 면모와 숨겨진 카리스마를 넘나드는 온도차매력을 발산할 예정. 더욱이 본인의 이름을 걸고 맡게 된 캐릭터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강기둥은 작년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달봉 역으로 안세하와 콤비를 이뤄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더불어 작년만해도 '안녕!유에프오', '보도지침', 'Q', '올모스트 메인' 등 다수의 연극 무대에 오르며 꾸준히 활약중인 인정받은 실력파이자 기대주.

이번 '내일그대와'를 통해 그 실력과 가능성을 다시한번 입증해보이며 존재감을 빛낼 강기둥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강기둥이 출연하는 '내일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 분)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어 송마린(신민아)의 피해갈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 매주 금,토 밤 8시 만나볼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