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 강사가 대박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어쩌다 어른' 에서 역사 특강을 선보이고 있는 설민석 강사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버지 설송웅 전 의원이 새삼 조명받고 있다.
설민석의 아버지는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설송웅 전 의원으로, 설 전 의원은 18세이던 1960년 4.19 혁명 당시 이승만 대통령을 찾아가 하야를 권고한 시민대표 5인 중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서울 중동고 총학생회장이었던 설 전 의원은 학생들을 이끌고 시위를 벌이다 시민대표 5인 중 한명으로 뽑혀 경무대에 들어가 이승만 대통령을 만났고 그 자리에서 "하야가 국민의 뜻"이라고 했다.
한편 tvN '어쩌다 어른'은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된' 시청자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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