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알파시티 공사현장 붕괴, 하도급업체 인부 한 명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수성알파시티(수성의료지구) 공사현장에서 11일 흙더미가 무너져 인부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수성구 대흥동 수성의료지구 단지조성 공사현장에서 하도급업체 직원 임모(65) 씨가 갑자기 무너진 흙더미에 매몰됐다. 임 씨는 사고 직후 구조돼 경북대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오전 11시쯤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임 씨는 수성IC 고속도로 인근에서 지하차도 공사 중 토사 일부가 붕괴되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관리 위반 여부 등을 수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