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소영, "안장 놓지 않은 말에 올라타 하혈" 과거 '애마부인' 촬영 당시 에피소드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소영 / 사진출처 - 토크클럽 배우들 제공
안소영 / 사진출처 - 토크클럽 배우들 제공

안소영이 '리얼극장 행복'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재방송된 EBS '리얼극장 행복'에 출연한 배우 안소영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애마부인'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한 방송프로그램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안소영은 "'애마부인'이라는 작품이 내 목숨을 세 번이나 내놓게 했다"며 "안장도 놓지 않은 말에 누드로 올라타 하혈을 한 동이만큼 했다" 고 고백했다.

이어 "운전면허를 딴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운전하는 신이 있었다. 촬영 중 길가에 남학생이 지나가자 순간 당황해서 핸들을 심하게 돌렸고, 차가 팔당댐으로 미끄러졌다. 눈을 떴을 때는 이미 물속이었다"며 "영하 20도가 넘는 날씨에 감독이 비 오는 신을 찍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얇은 속옷을 입고 찍었는데 한 장면을 찍을 때마다 기절을 반복했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리얼극장 행복'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