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소영, "안장 놓지 않은 말에 올라타 하혈" 과거 '애마부인' 촬영 당시 에피소드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소영 / 사진출처 - 토크클럽 배우들 제공
안소영 / 사진출처 - 토크클럽 배우들 제공

안소영이 '리얼극장 행복'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재방송된 EBS '리얼극장 행복'에 출연한 배우 안소영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애마부인'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 한 방송프로그램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안소영은 "'애마부인'이라는 작품이 내 목숨을 세 번이나 내놓게 했다"며 "안장도 놓지 않은 말에 누드로 올라타 하혈을 한 동이만큼 했다" 고 고백했다.

이어 "운전면허를 딴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운전하는 신이 있었다. 촬영 중 길가에 남학생이 지나가자 순간 당황해서 핸들을 심하게 돌렸고, 차가 팔당댐으로 미끄러졌다. 눈을 떴을 때는 이미 물속이었다"며 "영하 20도가 넘는 날씨에 감독이 비 오는 신을 찍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얇은 속옷을 입고 찍었는데 한 장면을 찍을 때마다 기절을 반복했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리얼극장 행복'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