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의 여덟 번째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7번째 부인에 대한 유퉁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퉁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7번째) 아내와 33살 차이가 난다"며 "내가 장모보다는 세 살이 많다" 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7번째 부인 뭉크자르갈 씨로 유퉁과 호적상으로는 29살 차이가 나지만 실제로 33살 차이가 나는것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유퉁은 "몽골은 결혼할 때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다"며 "나이보다 사랑이 중요하다. 영혼의 사랑을 하게 되면 나머지는 보이지 않는다. 아내가 매일 자신의 발마사지를 해 준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유퉁은 1980~1990년대 활발하게 활동하던 배우로 드라마 '전원일기', '한 지붕 세 가족'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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