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퉁, 8번째 결혼 화제… "장모보다 3살 연상, 나이보다 사랑이 중요" 과거 발언 재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퉁 / 사진출처 - 세바퀴 제공
유퉁 / 사진출처 - 세바퀴 제공

유퉁의 여덟 번째 결혼 소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7번째 부인에 대한 유퉁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유퉁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7번째) 아내와 33살 차이가 난다"며 "내가 장모보다는 세 살이 많다" 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7번째 부인 뭉크자르갈 씨로 유퉁과 호적상으로는 29살 차이가 나지만 실제로 33살 차이가 나는것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유퉁은 "몽골은 결혼할 때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다"며 "나이보다 사랑이 중요하다. 영혼의 사랑을 하게 되면 나머지는 보이지 않는다. 아내가 매일 자신의 발마사지를 해 준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유퉁은 1980~1990년대 활발하게 활동하던 배우로 드라마 '전원일기', '한 지붕 세 가족'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