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인영, 과거 일화 폭로… "끝까지 나한테 인사 안했다. 비방용으로 한마디 할 수 있다" 김가연 '분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인영 김가연 / 사진출처 - 풍문으로들었쇼 제공
서인영 김가연 / 사진출처 - 풍문으로들었쇼 제공

서인영의 과거 일화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 에서는 최근 '욕설 동영상'으로 불거진 서인영의 태도 논란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하은정 기자는 "(서인영 성격이) 호불호가 있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나는 나쁘지 않다" 고 운을 뗐다.

그러자 김가연은 "나는 동의하지 못한다"며 "예전에 서인영을 만난 적이 있다. 그때 그 공간에 여자 연예인이 여러 명 있었는데 서인영은 아무한테도 인사를 안 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인영 또래 여가수도 그 자리에 있었다. 그분은 (본인이) 모르는 사람이어도 인사를 하더라"며 "일부러 서인영 가까이에도 있어보고, 눈도 마주쳐봤는데 서인영은 끝까지 (나한테) 인사를 안 했다" 고 덧붙였다.

특히 김가연은 "나보다 후배고, 어리지만 앞에 있다면 정확하게 한마디 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대신 비방용으로 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인영은 '욕설 동영상' 파문으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 에서 하차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은 서인영이 누군가에게 "너 빨리 나와 XX" 라 욕설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