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EO포럼 4기 동창회 발대식이 13일 포항 UA컨벤션에서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여창환 매일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북 미래와 동해안의 밝은 내일이 포럼 4기 회원들에 의해 펼쳐지길 기대한다"며 "4기 동창회도 잘 운영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진외택 총동창회장은 "이런 자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힘써준 매일신문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정유년(丁酉年)에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풀리고, 포럼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지역을 위해 힘써달라"고 했다. 황인식 4기 동창회장은 "이제 걸음마 단계의 신생 4기 동기회가 돈독한 우정과 끈끈한 애정으로 뭉쳐 항상 발전하는 모임이 되도록 회원 여러분의 힘을 모아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동창회 측은 포럼 기간에 함께 고민을 나눴던 여러 주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 뒤 조신호 원장과 김지석 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등 올해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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