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세빈, 삭발 모습 화제 "두렵지 않았다. 머리는 자라니까" 백혈병 친구 위해 삭발 감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명세빈
명세빈

명세빈의 과거 삭발 모습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배우 명세빈이 출연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예전 CF에서 삭발을 한 적이 있지 않냐" 고 물었고, 이에 명세빈은 "두렵지 않았다 머리는 자라니까" 라 답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명세빈의 과거 삭발 모습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명세빈은 지난 1997년 한 제관 브랜드 CF에서 삭발을 하고 등장,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명세빈은 광고에서 백혈병 걸린 친구를 위해 삭발을 했고, 이 삭발은 실제로 머리를 밀고 찍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명세빈은 유명 법조인과 지난 2007년 8월 결혼식을 올렸으나 5개월만에 이혼해 충격을 안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