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릭남, "회사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 이승환 SNS 글 재조명… "내가 싫었겠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릭남이 속한 남아스떼
에릭남이 속한 남아스떼

에릭남이 SNS에 올린 의미심장한 글이 화제다.

17일 에릭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y company don't respect me(회사가 나를 존중하지 않는다)" "New this aint hacking(이건 해킹이 아니다)" " This is just the truth(단지 진실일 뿐)" 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의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이나, 팬들의 걱정은 사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앞서 가수 이승환은 "위탄2 남아스떼 '음중' 왜 못나갔냐" 며 MBC에 일침을 날린 바 있다. '남아스떼'는 에릭남 포함 4명으로 이루어진 남성 그룹이다.

이승환은 자신의 SNS를 통해 "물론 MBC는 우릴 외면했지만 뭐라 그럴지 기대되네. 남아스떼가 왜 '쇼음악중심'에 못 나갔는지. 관리하는 매니저 40명 안에 못 들면 출연할 수 없다고? 풉. 너희들이 만든 프로그램의 아이들이었어. 그래 내가 싫었겠지. 애들 복지 운운했었으니. 야. 이 엠빙신아" 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에릭남은 방송과 음악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