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고 '옛날로 돌아가 보자' 체험이 인기를 끌고 있다. 17일 오후 대구 중구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서 서울 관광객들이 1970년대 교복과 교련복을 입고 그 시대의 학창시절처럼 골목길을 돌아다니고 있다. 김현정 중구청 골목관광 담당은 "당시 문교부(지금의 교육부)가 1983년부터 중'고등학생이 교복을 입지 않고 자유복을 입을 수 있도록 하는 교복자율화 조치를 시행했다"며 "옛날로 돌아가 추억을 만들어보려는 관광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