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필, 첫 소절 부르자 방청석에서 탄성 터져나와… 어땠길래? '음섹남'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필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17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 에서는 가수 김필과 참가자 김예진이 넬의 '멀어지다'를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듀엣가요제' 에는 악동뮤지션의 이수현, 울랄라 세션의 김명훈, 백청강, 린, 길구봉구의 봉구, 박기영, 김필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김필은 음색남(음색이 섹시한 남자) 다운 면모를 뽐내며 1위로 올라섰다. 특히 김필이 첫소절을 부르자 관객석 여기저기서는 탄성이 터져나왔다.

한편 성시경은 오랜만에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김필에 "저번에 출연했을때도 느꼈지만 정말 섹시하다" 며 후배가수 김필을 극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