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 장의 카드로 문화·여행·스포츠 관람 즐겨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상위계층에 누리카드 발급

(재)대구문화재단(대표 심재찬)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카드를 발급자는 음반 및 도서 구입과 공연, 전시, 영화, 스포츠 관람은 물론 철도'항공'고속버스 승차권 구매, 숙박 렌트까지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체육용품점으로 가맹점이 확대되어 스포츠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작년까지 개인별 카드 지원액이 5만원이었지만 올해 1만원이 인상 됐다. 세대원끼리 금액 합산이 가능해 목돈이 필요한 여행이나 도서류가 많이 필요한 자녀들을 위하여 사용할 때도 용이하다. 지원금 이외 개인충전도 할 수 있어서 지원금을 다 소진한 후에도 할인 혜택은 계속 유지된다.

카드 발급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며 주민센터에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면 된다. 3월 1일부터 온라인 발급 신청(www.문화누리카드.kr)도 가능하다. 053)430-129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