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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눔, 1004의 기적] 126호 천사 코레일 아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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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조금씩 모아 나눔클럽에 참여할 겁니다"

코레일 대구본부 대구기관차승무사업소의 봉사단체 아람회(회장 박노진)는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26호 천사가 됐다.

아람회는 정기적으로 밥차 봉사, 김장나눔 행사, 연탄나눔 행사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월급을 조금씩 모아 기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나눔클럽에 참여할 계획이다. 박노진 회장은 "147명의 회원이 꾸준히 기부와 봉사를 하면서 이웃과 마음이 통하는 아람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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