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정무특별보좌관에 박진우 씨 임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무라인 보강 나선 김관용 지사

여권의 대선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국회와 정치권을 담당할 새로운 정무특별보좌관을 임명해 정무 라인을 보강하고 나섰다.

경북도에 따르면 김 도지사는 최근 지역 현안 사업과 국고 예산 확보를 책임질 새로운 정무특별보좌관에 박진우(61'사진) 씨를 임용했다.

이번에 신규 임용된 박 특보는 경주 출신으로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경북도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금융감독원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또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장과 경북도 새마을회 회장, (사)경북요양보호사협회장을 역임했다.

박 특보는 앞으로 경북도와 국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특보 임용을 두고 일각에서는 김 도지사가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는 물론 대선 출마를 고려해 국회와 정치권에 외연을 확장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 도지사는 자신이 임명할 수 있는 정무직(별정직) 두 자리 가운데 이번에 특보 자리를 채운 데 이어 현재 공석인 정무실장 자리도 곧 인선을 마무리해 정무 진용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