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적' 박은석, 수학역으로 등장 "짧지만 강한 임팩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역적'

'역적' 박은석이 짧지만 임팩트 강한 첫등장을 선보였다.

어제(27일) 방송된 MBC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극본 황진영/연출 김진만,진창규) 9회에서 박은석은 수학 역으로 극 시작부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수학은 집요하고 소름끼치는 악역으로 극을 이끌고 있는 참봉부인(서이숙 분)의 아들로 어릴 적부터 길동-길현 형제와의 깊은 악연으로 기대를 모은 캐릭터.

신분을 바꾼 길현(심희섭 분)과 서원에서 아직 서로의 정체를 모른 채 인연이 다시 시작되는 모습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박은석은 아직 적은 분량임에도 등장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남다른 존재감을 남겼다. 이미 전작 '월계수양복점신사들' 민효상 역으로 검증된 연기력을 통해 중간합류에도 불구, 제 역할을 톡톡히 소화하며 극에 새로운 재미와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특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종영 하루만의 캐릭터 변신이었던 점 역시 흥미를 끌고 있다. 또한 '역적'을 통해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그는 한층 차분해진 분위기와 함께 숨겨진 동안 외모도 빛을 발하며, 어린시절 얄미웠던 도령에서 '잘자란 꽃유생' 탄생을 알렸다.

이미 참봉댁 아들이란 사실 만으로도 악역행보가 예견된 수학 역으로 전작과는 차별화된 연기와 캐릭터를 산보일 박은석의 본격 활약에 기대감을 모아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