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이 영국 축구경기장에서 또 포착됐다.
28일 서형욱 해설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목격한 최두일"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을 담고 있다. 류준열은 영화 '더 킹' 에서 폭력 조직원 최두일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 속 류준열은 까만색 후드를 뒤집어 쓴 채 경기를 관람중이다.
류준열이 포착된 곳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화이트하트레인 경기장으로, 지난 27일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토트넘-스토크시티전이 열렸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해 영국 올드 트레퍼드에서 열린 맨유-페네르바체 경기를 관람하던 중 TV 중계화면에 잡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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