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승수X박보검 다시 만난 '구르미' 부자..."여전한 효자" 애정 과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김승수 인스타그램
사진.김승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승수가 박보검과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승수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얼굴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김성윤 감독과 김승수,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앉아 미소 지은 세 사람의 모습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 촬영 중인 세 사람.

여기에 환한 미소로 반가움을 전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 속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김승수는 '원래 내 얼굴 반쪽만한데 자기얼굴 쭉 내밀면서 사진 찍어주는 보검이..여전한 효자"라며 박보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끌고 있다.

'구르미'에서 김승수와 박보검은 각각 왕과 왕세자 이영 역을 맡아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에 드라마가 종영한 뒤에도 돈독한 두 배우의 인연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은 시청률 20%를 넘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