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신애가 '인생술집' 출연하면서 그의 어린시절이 다시금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서신애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통통한 볼과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천진난만한 미소로 해맑게 웃고 있는 유치원 시절의 사진 등 총 5장은 서신애의 순수하고 깜찍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특히 동그란 얼굴에 쌍꺼풀이 짙은 커다란 눈망울은 서신애의 현재모습을 쏙 빼닮아 눈길을 끈다.
한편 올해 20살이 된 서신애는 검정고시 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합격해 현재 2학년에 재학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