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마라도나(아르헨티나)와 파블로 아이마르(브라질)가 14일 수원에서 미니풋볼 경기를 펼친다.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추첨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레전드 매치'는 14일 오전 11시 50분 수원 화성행궁 앞 광장에서 '팀 마라도나'와 '팀 아이마르'로 나눠 5대5로 치러진다.
이날 미니풋볼 매치별 승리팀 이름으로 대회 티켓 50장씩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하고, 이벤트에 선정된 팬 10명과 기념촬영하는 시간도 갖는다.
마라도나와 아이마르는 15일 수원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 조 추첨 행사 참석을 위해 13일 오후 방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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