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B캐피탈 대전에 오토지점 문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금융그룹이 중부권 시장 공략에 나섰다.

9일 DGB캐피탈은 대전시 둔산동에서 대전오토지점(한밭대로 809)을 개점했다.

DGG캐피탈은 기존 서울,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대구, 부산, 울산 등의 경북권 오토지점을 개설한 바 있으며 이 지점 개설을 통해 중부권 시장을 본격 공략해 자동차금융상품을 본격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수수료 부담을 덜어낸 효율적 유통구조와 다양한 혜택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신차 구입 대출상품 'DGB다이렉트 오토론플러스', 사업자대상 상용차구입자금 상품 등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재영 사장은 "대전지점 개점으로 전국권역의 DGB캐피탈 영업이 착실하게 진행 중이다. 차별화된 상품과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DGB캐피탈이 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