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친언니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자체발광 오피스' 포스터

배우 고아성이 회사원 역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극본 정회현/연출 정지인 박상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고아성은 "회사원 역할은 실제 주변에 회사원이 많다고 해도 결코 쉬운 역할이 아니더라. 이번에 은호원 역할을 준비하면서는 친언니에게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친언니가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면서 나도 이 작품을 하게 되어 겹치는 부분도 많았고, 쉴 때 언니 출근할 때 태워주고 퇴근할 때 데리러 가고 해서, 회사에 대해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며 일화를 공개했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시한부 삶에 충격 받고 180도 변신을 선언한 슈퍼 을의 사이다 오피스 입문기를 그린 드라마. 15일 첫 방송.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