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야시장 운영자 30명 모집…다음달 7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 3일 다시 문을 연 서문시장 야시장 판매대 30개 운영자를 새롭게 교체한다. 사진은 인파로 북적이는 서문시장 야시장. 매일신문 D/B
대구시는 지난 3일 다시 문을 연 서문시장 야시장 판매대 30개 운영자를 새롭게 교체한다. 사진은 인파로 북적이는 서문시장 야시장. 매일신문 D/B

대구시는 지난 3일 다시 문을 연 서문시장 야시장 판매대 30개 운영자를 새롭게 교체한다. 식품 20개,상품 10개 판매대 운영자를 다시 모집할 예정이다. 다양한 먹거리와 상품으로 야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불이 난 뒤 영업을 중단하면서 발생한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서다.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신청을 받아 전문가 심사위원 서류심사, 품평회를 거쳐 19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청 자격은 만18∼50세 한국 국적인자로 현재 많이 판매되고 있는 스테이크류, 삼겹살말이류, 음료 품목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한다. 시 홈페이지(daegu.go.kr) 공지사항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1차 모집(80명) 때는 923명이 지원해 1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는 식품·상품별로 1대씩 '청년창업 매대'를 운영해 대구·경북 식품 ·디자인관련학과 대학생이 창업 테스트베드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또 타로, VR, 놀이기구 등을 즐길 수 잇는 플레이 존도 운영할 계획이다.

최삼룡 대구시 창조경제본부장은 "맛과 품질로 방문객을 만족하게 할 수 있는 운영자를 선발해 서문시장 야시장이 전 국민에게 사랑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