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월호 31일 오전 7시께 목포신항으로 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31일 오전 7시께 동거차도 인근 해역을 떠나 목포신항으로 출발한다.

 세월호가 침몰한 지 1천80일만에 반잠수식 선박에 누워 '마지막 여정'에 오르는것이다.

 해양수산부는 "이송 준비작업을 자정께 완료하고,정리작업을 거쳐 31일 오전 7시께 출발하겠다.다만 준비작업 지연 시 출항시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30일 발표했다.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마린호는 세월호를 싣고 시속 18㎞로 이동,목포 신항까지105㎞를 운항하게 된다.운항 시간은 약 8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