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월호 31일 오전 7시께 목포신항으로 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31일 오전 7시께 동거차도 인근 해역을 떠나 목포신항으로 출발한다.

 세월호가 침몰한 지 1천80일만에 반잠수식 선박에 누워 '마지막 여정'에 오르는것이다.

 해양수산부는 "이송 준비작업을 자정께 완료하고,정리작업을 거쳐 31일 오전 7시께 출발하겠다.다만 준비작업 지연 시 출항시간이 다소 지연될 수 있다"고 30일 발표했다.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마린호는 세월호를 싣고 시속 18㎞로 이동,목포 신항까지105㎞를 운항하게 된다.운항 시간은 약 8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