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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술상회토마', 정구은 작가 12번째 개인전 내달 2일까지 전시 "그림 안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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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은 작가의 12번째 개인전이 대구 중구 김광석길에 위치한 예술상회 토마에서 열리고 있다.

정구은 작가는 단국 대학교 에서 서양화를 전공 하고 프랑스 에콜 데 보자르 드 당켈크 에서 현대 미술학 전공으로 DNAP(학사과정),DNSEP(석사과정) 학위를 수석 졸업 하였으며 현재 대구 한의대 모바일 컨텐츠 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번 전시는 그림 안의 그림을 주제로 삼았으며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보여지는 여러 다중적인 요소 즉 질감과 양감 그리고 색과 재료들이 기본적인 요소들을 대칭적으로 대립 시킨 것 들이 그의 작업의 주제가 되었다.

한편 정구은 작가의 열 두 번째 개인전은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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