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이 4일부터 8일까지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호남'충청'인천경기 등 권역별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과 필승결의대회를 연다.
김명연 한국당 수석대변인은 2일 여의도 한국당사에서 선대위 브리핑을 열고 "과거에는 중앙선대위원회가 지역을 통제했지만, 이번에는 권역별'지역별 선대위를 발족시키고 지역 중진 국회의원과 시도당위원장이 함께 선거를 치르는 지역현장형 선거기구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당은 ▷4일 대구'경북지역 ▷5일 부산'경남지역 ▷6일 호남'제주지역과 충청지역 ▷7일 인천'경기지역에서 각각 시도당 선대위를 발족하고 8일에는 중앙선대위 발대식을 갖는다.
홍준표 후보는 이와 관련 지난 1일 "우리 당 지지가 이탈한 가장 큰 원인이 전국 각지의 흩어진 지역에서 우리를 지지하는 분들이 이탈했기 때문"이라며 "지역에서 이탈했던 분들을 다시 모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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