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문시장 큰장네거리 32년만에 횡단보도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전 대구 서문시장 인근 큰장네거리에 횡단보도 설치가 완료돼 시민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너고 있다. 이곳은 잦은 무단횡단으로 사고 위험성이 높아 횡단보도 설치 요구가 꾸준히 이어졌다. 최근 지하상가 입주상인들이 횡단보도 설치에 동의함에 따라 1985년 대신지하상가 조성 이후 32년 만에 횡단보도가 놓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박권현 청도군수 후보가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미래 세대 육성을 강조했다. 고령화율이 ...
정부는 신축 아파트의 전력 사용량을 한국전력공사와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의무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능형 전력량계' 데이터의...
광주 도심에서 고등학생 2명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피의자를 긴급 체포하여 범행 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