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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원, 젊은시절 사진 눈길 "강부자가 반할만 해" 앳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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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원 강부자 젊은시절 / 사진출처 - KBS 2TV 방송 캡쳐
이묵원 강부자 젊은시절 / 사진출처 - KBS 2TV 방송 캡쳐

이묵원 강부자의 젊은시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부자와 이묵원이 '금혼식'을 올린 가운데 강-이 부부의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이묵원과 강부자의 결혼식 당시 모습으로, 앳된 얼굴의 두 사람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강부자는 앞서 그녀가 고백한 "과거에 방송국 직원 9명이 동시에 나한테 대시했다" 라는 말에 걸맞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강부자와 이묵원은 4년간 열애 끝에 지난 1967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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