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묵원, 젊은시절 사진 눈길 "강부자가 반할만 해" 앳된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묵원 강부자 젊은시절 / 사진출처 - KBS 2TV 방송 캡쳐
이묵원 강부자 젊은시절 / 사진출처 - KBS 2TV 방송 캡쳐

이묵원 강부자의 젊은시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부자와 이묵원이 '금혼식'을 올린 가운데 강-이 부부의 과거 '리즈' 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이묵원과 강부자의 결혼식 당시 모습으로, 앳된 얼굴의 두 사람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강부자는 앞서 그녀가 고백한 "과거에 방송국 직원 9명이 동시에 나한테 대시했다" 라는 말에 걸맞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강부자와 이묵원은 4년간 열애 끝에 지난 1967년 결혼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