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환수 국세청장 한국 기업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자흐 세무 당국에 세정지원 요청

임환수(왼쪽) 국세청장이 아르진 킵샤코프 카자흐스탄 국세청 차장과 악수하고 있다. 대구 국세청 제공
임환수(왼쪽) 국세청장이 아르진 킵샤코프 카자흐스탄 국세청 차장과 악수하고 있다. 대구 국세청 제공

임환수 국세청장은 5일 카자흐스탄 세무 당국에 현지 우리 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요청했다.

임 청장은 이날 서울에서 아르진 킵샤코프 카자흐스탄 국세청 차장을 만나 "양국 국세청 간 협력 강화가 국세행정의 발전과 경제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며 이같이 요청했다.

지난해 말 기준 카자흐스탄에는 286개 우리 기업이 진출했으며 한국 기업 등이 카자흐스탄에 투자한 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25억8천만달러를 기록했다. 킵샤코프 차장이 우리의 차세대 국세행정시스템(NTIS)에 큰 관심을 나타낸 데 대해 임 청장은 "전자세정은 도입뿐 아니라 안정적 운영 또한 중요하다. 한국 국세청이 카자흐스탄 세정 선진화를 위한 중요 파트너로 자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