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지난 2월 게재된 한 성지글이 화제다.
"아는 지인이 웨딩홀에서 일하는데 개리가 와서 5월 결혼 예정이라고 상담받았다"는 이 글은 '개리 결혼' 발표 이후 성지글이라 불리며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개리는 당시 결혼 루머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찌라시는 찌라시일뿐"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바 있다.
개리는 오늘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습니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이어 "따로 결혼식은 하지 않고 둘만의 언약식을 통해 부부가 되었습니다"라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