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7일 수성구 중동 541-2번지 일대에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745가구를 분양하고, 견본주택을 선보인다.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2017년 대구 첫 분양이자 수성구 첫 분양이다. 효성은 수성구를 대표하는 품질과 가치를 지닌 시그니처 단지를 건설하겠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우선 공간 활용도가 높고 일조량이 풍부해 선호도가 높은 4베이 설계를 적용했다. 전용면적도 84㎡, 110㎡, 128㎡, 130㎡, 167㎡ 5개로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면적과 층을 고려한 특화설계를 도입했다. 최상층에는 현관 옆 내부에 계단을 통해 이동할 수 있는 다락방을, 1층에는 대구 최초의 가구 전용 지하 다용도실을 선보인다. 다용도실의 넓이는 44㎡(84A형 1층)에서 최고 51㎡(110형 1층)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 283(범어동 594-1) 범어네거리 인근에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