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봄 민원실 새 단장 복장도 바꿔 성주군 고객감동 슬로건 내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군수 김항곤) 민원봉사과가 새봄을 맞아 군청 민원실을 새롭게 단장한 후 근무복도 갈아입고 민원인맞이에 나섰다.

성주군은 민원실 창가에 생동감 넘치는 꽃을 배치했다. 성큼 다가온 봄을 알리고, 경직되고 딱딱한 느낌의 관공서 이미지를 탈피해 주민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또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매일 근무시간 10분 전 CS 친절교육을 실시해 주민과 소통하는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민원인이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원스톱 서비스로 모든 관련 민원 상담이 이뤄지는 '민원상담예약제'와 '사전심사청구제'를 운영해, 고품격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윤식 민원담당은 "새 근무복으로 갈아입은 직원들의 표정이 한결 더 밝아졌다"며 "'성주군을 대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