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암성당, 십자가의 길 재연 성극…성주간 기념 9일 본당 마당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십자가의 길 재연 성극 장면. 신암성당 제공
십자가의 길 재연 성극 장면. 신암성당 제공

천주교대구대교구 신암성당(주임신부 소병욱)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을 묵상하는 성주간과 부활절을 기념해 9일(일) 본당 마당에서 십자가의 길 재연 성극을 한다.

'주님을 따라서'라는 부제로 진행될 이번 부활절 성극은 2004, 201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다. 홍성훈 신암성당 사도직협의회장은 "사순 시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을 깨닫지 못하고 형식적으로만 기도했던 것을 반성하며 수난의 고통을 함께 체험하고 참된 삶을 지향하고자 기획했다"면서 "신자들이 의상과 소품을 직접 만들어 의미를 더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