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이 박보영에 고백했다.
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14회에서는 도봉순(박보영 분)을 걱정하는 안민혁(박형식) 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범인 김장현(장미관)의 함정에 빠져 힘이 사라진 도봉순. 안민혁은 정신을 잃고 쓰러진 도봉순을 데리고 왔다.
그는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도봉순을 다시 눕혔다.
이어 안민혁은 "나 좀 봐줘"라고 입을 뗐다. 도봉순이 "보고 있어요"라고 답하자 "나 좀 사랑해줘"라고 애원했다.
이어 그는 "네 가슴 속에 내가 없는 것 같아"라고 하자 도봉순은 "있어요"라고 전했다.
안민혁은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도봉순을 애틋하게 포옹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
[단독] 김현지 실장 남편, 세무법 위반 의혹…'이중 사무소' 불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