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구미병원이 최근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오픈했다.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간호·간병 서비스를 제공해 간병 부담을 줄이고 감염 예방 등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전용 병실은 39병상 규모이다. 일일 병실 사용료는 건강보험 적용으로 2만8천원(6인실 기준) 정도이다. 일반 병실비가 일일 1만3천원인 점을 고려하면 본인 부담 1만5천원으로 간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박래경 순천향대 구미병원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간병 부담감 감소, 감염 예방 효과 등의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장동 반발' 검찰 중간간부도 한직…줄사표·장기미제 적체 우려도
장동혁 "지선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춰야…정개특위서 논의"
이강덕 포항시장,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 "제2의 박정희가 되겠다"
대구시장 출마 최은석 의원 '803 대구 마스터플랜' 발표… "3대 도시 위상 회복"
대구 남구, 전국 첫 주거·일자리 지원하는 '이룸채' 들어선다…'돌봄 대상'에서 '일하는 주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