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수미, 알고보니 남다른 집안배경? "아버지가 주최한 행사장에서 이용대와 첫 만남" 어느정도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변수미 이용대 /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캡쳐
변수미 이용대 /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캡쳐

변수미 이용대 부부가 득녀했다.

변수미는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변수미♥이용대'라고 적힌 손목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변수미의 남다른(?) 집안 배경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011년 변수미의 아버지가 주최한 강원도 속초의 한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배드민턴에 대해 조예가 깊은 변수미의 아버지는 재력 또한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