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KBS '아버지가 이상해'에서는 변혜영(이유리)가 차정환(류수영)에게 8년 전처럼 다시 한번 이별을 고했다.
8년 전 캠퍼스 커플이였던 둘은 과거에도 오복녀(송옥순)과 만난 적이 있었다. 우연한 계기로 캠퍼스 내에서 오복녀를 만난 차정환은 변혜영을 소개했고 이 후 오복녀는 변혜영을 따로 만나 "가난이 죄는 아니고 원해서 얻는 것도 아니지만 굳이 우리 정환이가 같이 고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며 우리 아들과 헤어져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가씨도 아가씨랑 맞는 짝을 만나라"며 마음에 상쳐주는 얘기를 해 이 일로 변혜영과 차정환은 끝내 헤어졌었다.
한편 '아버지가 이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