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박재홍, 마트가서 '남다른 큰손' 자랑..45년만의 첫 장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불타는 청춘' 제공

오늘 11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한 전 야구 선수 박재홍이 불청 역대급 '큰 손'으로 등극해 관심을 끈다.

봄기운이 물씬한 '전북 남원'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재홍이 생애 첫 장보기에 도전, '큰 손' 다운 남다른 장보기 스케일을 공개했다. 류태준, 구본승과 함께 장보기에 나선 박재홍은 "카트 역시 처음 끌어본다"며 마트 입성에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장보기에 집중하던 그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것은 다름 아닌 남원 지역의 막걸리. 한참을 고민하던 박재홍은 "한번 맛보자"며 단숨에 막걸리 7병을 구매, 장보기 막바지에는 "한 명당 한 병은 먹을 것 같다"고 걱정하며 6병의 막걸리를 추가로 담는 모습으로 '큰 손'을 자랑했다. 박재홍은 막걸리뿐만 아니라 고기, 채소 등 다른 식재료까지 풍족하게 골라 담으며 쇼핑카트를 가득 채웠다.

한편, 장보기를 끝낸 세 사람은 동네 게임장에서 불꽃 튀는 농구 대결을 펼치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사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하며 보수 결집을 위한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대...
4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900선을 돌파하며 7,000 시대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부모에게 억대의 대가를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2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6...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반 고흐 미술관 내 식당 '비스트로 빈센트'에서 판매하는 김치 요리가 일본 음식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