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타는 청춘' 박재홍, 마트가서 '남다른 큰손' 자랑..45년만의 첫 장보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불타는 청춘' 제공

오늘 11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한 전 야구 선수 박재홍이 불청 역대급 '큰 손'으로 등극해 관심을 끈다.

봄기운이 물씬한 '전북 남원'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에서는 박재홍이 생애 첫 장보기에 도전, '큰 손' 다운 남다른 장보기 스케일을 공개했다. 류태준, 구본승과 함께 장보기에 나선 박재홍은 "카트 역시 처음 끌어본다"며 마트 입성에 설레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장보기에 집중하던 그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것은 다름 아닌 남원 지역의 막걸리. 한참을 고민하던 박재홍은 "한번 맛보자"며 단숨에 막걸리 7병을 구매, 장보기 막바지에는 "한 명당 한 병은 먹을 것 같다"고 걱정하며 6병의 막걸리를 추가로 담는 모습으로 '큰 손'을 자랑했다. 박재홍은 막걸리뿐만 아니라 고기, 채소 등 다른 식재료까지 풍족하게 골라 담으며 쇼핑카트를 가득 채웠다.

한편, 장보기를 끝낸 세 사람은 동네 게임장에서 불꽃 튀는 농구 대결을 펼치며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사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26년 전 비상장 벤처기업에 1억3000만원을 투자했으나 전 재산에 가까운 손실을 입은 경험을 회상하며, 이후 주식 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충남 천안에서 20대 일본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이 주식 투자 손실을 범행 이유로 주장하고 있으나, 피해자와의 만남이 단...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북한 해커에 의해 단 20분 만에 8조원대 가상화폐가 탈취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해킹 사건이 발생했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