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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행복재단 모니터단 33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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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제안·현장 의견 등 수렴

경북행복재단은 11일 재단 교육장에서 복지 MBA교육생 33명(회장 손우덕)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모니터단 위촉식'을 했다.

경북행복재단 모니터단은 사회복지시설 대표 등 도내 복지현장 전문가를 중심으로 매년 발족돼 도내 복지 이슈와 문제점 모니터링을 통해 정책 제안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이번에 결성된 모니터단은 앞으로 2년간 ▷복지정책 연구과제 및 사업 제안 ▷복지현장 발전방안 모색 ▷경북 복지 정책수립 참여 ▷복지시설 현장 의견수렴 등 복지분야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편창범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경북도 내 사회복지 문제점을 조명하고, 복지 이슈에 귀기울여 도민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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