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행복재단 모니터단 33명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복지정책 제안·현장 의견 등 수렴

경북행복재단은 11일 재단 교육장에서 복지 MBA교육생 33명(회장 손우덕)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모니터단 위촉식'을 했다.

경북행복재단 모니터단은 사회복지시설 대표 등 도내 복지현장 전문가를 중심으로 매년 발족돼 도내 복지 이슈와 문제점 모니터링을 통해 정책 제안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이번에 결성된 모니터단은 앞으로 2년간 ▷복지정책 연구과제 및 사업 제안 ▷복지현장 발전방안 모색 ▷경북 복지 정책수립 참여 ▷복지시설 현장 의견수렴 등 복지분야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편창범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경북도 내 사회복지 문제점을 조명하고, 복지 이슈에 귀기울여 도민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자"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