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가 동물실험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12일 오전 공유는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더바디샵의 캠페인 '#사랑하니까 반대합니다'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국내 동물 실험 전면 금지를 주제로 한다.
이날 공유는 "희생 없는 풍요로움 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공감해 3년째 더바디샵 모델을 하고 있다"며 "동물 실험 반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동물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한다"며 "자주는 못 가지만 가끔씩 동물원에 얼굴을 다 가리고 혼자 간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동물 실험 전면 금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과 함께 캠페인 스토리를 이해하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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