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가 동물실험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였다.
12일 오전 공유는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더바디샵의 캠페인 '#사랑하니까 반대합니다'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국내 동물 실험 전면 금지를 주제로 한다.
이날 공유는 "희생 없는 풍요로움 이라는 브랜드 가치에 공감해 3년째 더바디샵 모델을 하고 있다"며 "동물 실험 반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동물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한다"며 "자주는 못 가지만 가끔씩 동물원에 얼굴을 다 가리고 혼자 간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동물 실험 전면 금지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과 함께 캠페인 스토리를 이해하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됐다.



























댓글 많은 뉴스
"왜 반도체만 챙기나"…하루 1천명 탈퇴에 삼성전자 노조 '흔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추경호 '보수 표심 결집' vs 김부겸 '시민 맞춤 공약'…여야 대구 민심 잡기 사활
"통일은 굉장히 폭력적"이라는 통일부 장관…국힘 "존재 이유 없어" 맹폭
변기에서 출산한 17세 산모, 아기는 그대로 숨져…실형·법정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