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사다 마오, 은퇴 기자회견서 김연아 언급 "서로 좋은 자극을 주고 받았던 존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사다 마오 김연아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아사다 마오 김연아 /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언급했다.

일본 간판 피겨선수 아사다 마오는 12일 은퇴 기자회견을 열었다.

아사다마오는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의 라이벌인 김연아는 어떤 존재였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아사다마오는 "서로 좋은 자극을 주고 받았던 존재였다"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복돋아줬다"고 대답했다.

한편 아사다 마오는 10일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피켜 스케이트 선수로서끝내려는 결단을 했다. 후회는 없다"고 은퇴를 발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