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 남자단식 정상은 亞 선수권 아쉬운 은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남자탁구의 대들보 정상은(삼성생명)이 제23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세계랭킹 2위 판젠둥(중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아쉬운 은메달에 머물렀다. 정상은은 16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판젠둥에게 0대3(5-11 5-11 8-11)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정상은은 32강에서 세계 최강자 마룽(중국)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던 상승세를 결승까지 이어갔지만 판젠둥에게 덜미를 잡혀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아시아선수권 남자단식에서 은메달을 딴 건 남자대표팀 사령탑인 김택수 감독이 2000년 카타르 대회에서 2위에 오른 이후 17년 만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